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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and videos for #조형

#조형 #과제 #선구성 #중성펜 솔직히 과제 이해 제대로 못함^~^ 걍 선만 찍찍 긋고 있음^~^

chungcha1

버려지는 테이프 조각들을 한 장 한 장 티끌 모으듯이 만들었다. 뿌듯 #조형 #뻘짓 #월급도둑 #창작 #인형 #장난 #일상 #근무시간 #그림 #낙서 #junk #creative #캠핑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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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당일 #감사합니다...이종철 작가의 <항:칠>의 사전적 의미는 낙서의 방언으로 무심결에 휘갈겨진 끄적거림을 말한다. (...)작가는 예술이기 이전의 회화, 회화이기 이전의 조형, 조형이기 이전의 드로잉을 통해 이성화되어버린 - 또는 의식화되어버린 - 무의식을 통한 잠재된 예술가의 직관을 깨우고자 하였다... #이종철 #항칠 #드로잉전 #개인전 #민님 #갤러리민님 #갤러리 #갤러리카페 #한양여대 #성신여대 #동선동 #성북구 #JongChulLee #draw #drawing #art #uncontrolled #chaos #exhibition #minnim #galleryminnim #gallerycafe #gallery #seongbuk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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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A PICK] 런던의 사치갤러리에서는 영국 및 세계 현대 미술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사치갤러리 (Saatchi Gallery)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https://goo.gl/CYnrtV #art #artist #agency #painting #photograph #sculpture #artwa #artwalab #lab #space #exhibition #namsan #아트 #아티스트 #회화 #사진 #설치 #조형 #아트와 #아트와랩 #랩 #전시 #해방촌 #남산 #사치갤러리 #영국미술 #ContemporaryART #saatchi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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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와 극심한 교통체증 중에도 30명 이상의 손님들이 오셔서 아트와 공간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귀한 고악기 연주와 함께 흥미로운 강연을 해주신 두분 박사님, 함께 감동하고 웃고 즐겨주신 손님들 덕분에 2017년 톡톡파티의 첫출발이 참 행복했습니다너무 흥겨웠던 경품 추첨, 맛있게 즐겨주신 직접만든 음식들, 계속되는 야근시간을 쪼개어 준비하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그마음 말끔히 사라지고 뿌듯하고 기쁜 마음으로 가득찼습니다~앞으로 더 정성껏 톡톡파티 준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에서 어제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https://www.artwa.net/artwatoktok201701 #ARTWA #art #artist #agency #painting #photograph #sculpture #artwa #artwalab #lab #space #exhibition #namsan #아트 #아티스트 #회화 #사진 #설치 #조형 #아트와 #전시 #해방촌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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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A LAB]회화 같은 조각, 공간을 드로잉 하는 작가 전경선.그녀 작품의 특징은 개방성에 있다. 이는 마치 독립된 세계가 아니라 그저 스쳐지나가는 영화나 연극의 한 장면처럼 감상자로 하여금 우연히 한 ‘순간’을 목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끔 한다. 흡사 영화의 시놉시스(synopsis)를 대하듯 작가의 주관이 뚜렷하게 드러남과 동시에 작품의 주제, 의도, 인물, 줄거리가 구체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낮지 않다. 작품의 의도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료하게 하는 알고리즘인 개방성과 더불어 평면적인 것에서 깊이 있는 것으로의 전이 또한 근래 전경선 작업의 특징이다. 입체감과 더불어 공간적 심도야말로 오랜 시간 아래 터득하는 점진적 과정을 동반하고 있다. 고전적인 조각처럼 경직되고 판판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유동적인 형태로의 변화는 자유로움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여기에 짙은 내레이션이 투영된 오늘날의 작업들은 자칫 난해한 기호마냥 인식될 수 있는 하나의 객체 혹은 물자체로써의 한계를 제한한다. 공간을 장악하는 형상과 각각의 스토리가 오버랩 되면서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며, 이는 형상 너머의 세계이자 그녀가 상상하는 ‘꿈의 공간’으로 타자를 인도한다.전경선 작가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는www.artwa.net/artwa-lab-kyungsunjun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rt #artist #agency #painting #photograph #sculpture #artwa #artwalab #lab #space #exhibition #namsan #kyungsunjun #아트 #아티스트 #회화 #사진 #설치 #조형 #아트와 #아트와랩 #랩 #전시 #해방촌 #남산 #전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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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A LAB]우연히 하늘을 바라보다 빛으로 ‘바람의 결’을 형상화한 거대한 규모의 설치작품과 조우하게 된다면 그것은 자넷 에힐만(Janet Echelman)의 작품일 가능성이 높다. 웅대한 자연의 물결이 하늘에 수를 놓은 듯 일렁이며 기하학적인 회화 작품마냥 리듬감을 연출한다면 나아가, 그 재료가 만약 물고기 잡이에 사용되는‘그물’이라면 그 작품은 틀림없이 자넷 에힐만의 조형물(造形物)이다.빛과 바람, 물과 같이 보이지 않거나 유동하는 대상을 시각 인지화 시켜온 조형예술가 자넷 에힐만은 미술을 통해 도시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혁신적인 예술가로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지난 과정 속엔 작가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과 아이디어, 소소함에도 잃지 않는 호기심, 기회를 실현화하는 적극적인 열정이 녹아있다. 자넷 에힐만은 1966년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Tampa, FL, United States)에서 태어났다. 은퇴자들이 노후를 보내는 곳으로 유명한 템파는 풍요로운 자연 경관과 사계절 온화한 기후를 특징으로 한다. 에힐만은 이곳 템파에서 사시사철 웅장하게 출렁이거나 고요한 바다를 벗 삼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일상으로 체감하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오늘날 그의 여러 환상적인 작업들은 이러한 환경적 요소가 자연스럽게 투영되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에힐만의 작품을 한 단계씩 발전시키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다. 작가 역시 알을 깨고 부화하는 새처럼 그 기회들을 다른 영역으로 확장시켰다. 그간의 경험과 지식은 그 새로운 영역으로의 확장에 필요한 기술적, 물리적 요소들이 지닌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매 시기마다 도전을 위한 동기부여가 되곤 했다.그리고 현재까지 그녀는 자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 작가 스스로 멈추지 않는 이상 혼자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날 것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융합적 사고를 지닌 예술가이다.자넷 에힐만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https://www.artwa.net/janetechelman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rt #artist #agency #painting #photograph #sculpture #artwa #artwalab #lab #space #exhibition #namsan #janetechelman #아트 #아티스트 #회화 #사진 #설치 #조형 #아트와 #아트와랩 #랩 #전시 #해방촌 #남산 #자넷에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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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A LAB] 하우메 플렌자공간을 경계 짓는 예술적 행위가 건축이라고 믿는 필자에게, 사적 공간 혹은 공적 공간에서의 예술은 단지 장식적인 요소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공간은 참여와 소통, 시간과 역사성을 텃밭으로 한 삶의 다양성을 담고 있으며, 예술을 매개로 한 사람들의 커뮤니티(사회성)를 포함한다. 또한 현재 거주하는 구성원의 기억이나 쟁점, 요구들이 뒤섞여 있을 뿐만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그곳에 의존한 채 생을 잇고 있는 이들에 의해 공유되어온 흔적들이 깃들어 있기도 하다. 따라서 건축과 예술 간 소통을 화두로 하기 전, 우린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공미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앞서 기술한 ‘삶의 흔적들’은 공공미술이라는 테제를 통해 새로운 생명력을 만들어가고 미래의 시공간으로 ‘미끄러지듯’ 연속되고 있기 때문이다.한국 공공미술의 시작은 소위 ‘환경조형물’로부터 비롯됐다. 환경조형물은 1972년 처음 문예진흥법이 제정될 당시 권장사항으로 출발해, 1995년 대통령 선거 공약사항으로 선정, 1997년 이후 동법 의무사항으로 개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미국 공공시설의 건축 속 예술프로그램과 프랑스의 1%법을 벤치마킹한 이것은 한때 프랑스처럼 총 건축비의 1%를 미술작품에 사용하도록 했으나 설치의무자인 건축주들의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지난 2000년 기존 1%에서 그 이하로 완화되었으며, 2011년 민간 건물 신축 시 건축주가 의무적으로 이행해야만 하는 미술작품 설치비용을 문예진흥기금으로도 출연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때 ‘미술장식품’이라는 협소하고 시대착오적인 용어 대신 ‘공공미술작품’으로 대체되기도 했다.하지만 ‘미술장식품’이 ‘공공미술작품’이란 명칭으로 바뀌었어도 여전히 우리의 공공미술은 사회공동체에 존재한다는 것을 망각한 채 도심 속 흉물로 자리 잡고 있다. ‘공공미술’이 개인적,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예술가의 미학적 접근과 이를 공간에 효과적으로 대입시키는 건축주의 안목, 공공성에 기반을 둔 사회적 책임이 필요했지만 결과적으로 썩 만족스러운 결론을 도출시키진 못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미술’이 지닌 본질은 예술평등과 감상의 공유라는 명제를 옹립시킨다. 그 네 음절 속에 깃들어 있는 ‘공동체’에의 주목과 ‘공공성의 실현’은 현재에도 유효할 뿐만 아니라, 그곳으로부터 발현된 예술은 유희적, 심미적 접근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유, 무형의 소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주고 예술이 우리의 삶에 왜 존재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오늘 본란에 소개할 작가 ‘하우메 플렌자(Jaume Plensa)’는 ‘공공미술’의 가장 근원적인 의미를 구현하는 작가로 손색이 없다.... 그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오는 2016년 3월말 서울 퍼블릭파크에서 선보였다. 모르긴 해도 하우메 플렌자의 작품을 사랑하는 문화예술 애호가들은 물론 많은 시민들 역시 공공미술의 참다운 의미를 비롯해 뜻밖의 여유와 낭만을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하우메플렌자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www.artwa.net/artwajaumeplensa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rt #artist #agency #painting #photograph #sculpture #artwa #artwalab #lab #space #exhibition #namsan #jaumeplensa #아트 #아티스트 #회화 #사진 #설치 #조형 #아트와 #아트와랩 #랩 #전시 #해방촌 #남산 #하우메플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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