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 and videos from all countries

Photos and videos for #그늘

요기 들어가는 문 찾것다고 입구 반대로 돌아서 30~40분만에 입구 찾아 들어갔다..ㅎ.. 들어가서도 그늘 하나 없어서 사진 찍기 넘 부담스러웠는데 그래도 후딱 찍고 귀신같이 그늘 찾아 갔다 ㅋㅋㅋㅋ 원없이 걸었네-- #150827 #그리스 #아테네 #제우스신전 뒤에는 #아크로폴리스 #여행 #여행에미치다

jo___o5.24

목련꽃 피는 봄날에..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 들으며,,,,.목련꽃 그늘 아래서 폴짝,, .. #봄소풍 #목련이활짝 #너참아름답다 #피크닉갔다꽃구경 #유럽어느공원분위기

lee_chaci

누구 하나 환하게 웃질않고내내 그늘 가득한 표정이라머무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다--- #아프리카 #아프리카여행 #탄자니아 #탄자니아여행- #2017년 #탄자니아원정대 #탄자니아원정개 #마사이 #마사이족 #마사이부족

dalsai2017

아무리 그늘 찾아 숨어 있어도 저놈의 #태양신 나뭇잎 사이로 나를 찾아 내서 태워 죽이려고 한당. 나도 해변의 #독서 #허세 하고 싶단말에요

popkon.pepe

햇빛 좋아하는 애 그늘 좋아하는 애 #상팔자 #강아지 #편해보인다너

changha_woo

#이탈리아 #로마 #떼베레강 #Tevereriver #산책 #그늘 은 바람 솔솔시원 #한달동안 #태양광 에 노출된 얼굴, 손발, 목덜미 등은 #쁘띠용 #태닝 이라기보다는 #생활형 #까매짐 으로 한마디로 없어보임ㅋ #얼룩덜룩내살아 #제스의여행일기 #배낭여행 #유럽여행 #미러리스, 포토 바이 라나

jesjes2525

신난다 신난다..그늘 한점 없는 #인천 #송도 #신도시 #센트럴파크너~~무 뙤양볕이라 음청 더웠음ㅠ아침 외출전 도착한 #베베토키 미키청수트 #완전_귀여움ㅋㅋ 멜빵이 길어 급 수선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쁘다고귀여운 숙녀가 비타민도 주고감ㅎㅎ #33개월 #아들스타그램 #송도서 살고파라ㅋ #센트럴파크

sunniy84

부원장님과 원장님의 #옴브레 #콜라보 봄 맞이 염색은역시 옴브레염색.옴브레란 그늘 이란 뜻으로한국 뷰티로 해석 해 보자면 ,투톤 염색 ,그라데이션 염색 이라 생각하시면 되세욘 염색약 바르면서 꾹 찍어내리는듯한 끊기는 투톤이 아닌 누가봐도 얼룩없이 자연스러운 염색 옴브레^_^* 시술 소요 시간 3시간예약은카카오톡에 "2월17일 "검색해주세용

217.beauty

COLOR OF THE YEAR 2017 #greenery 신선하고 활력을 주는 그늘,그린은 새로운 시작의 상징 입니다. A refreshing and revitalizing shade, Greenery is symbolic of new beginnings.전세계적으로 어두우리라 예상되는2017년에 #팬톤#greenery 로 희망을 주려하나보다.근데 우리나라는 새로운 시작이 반가운데미국은 아닐텐데?ㅎ #pantone #pantone2017 #팬톤컬러 #팬톤페인트 #인테리어 #인테리어컬러 #인테리어페인트

ticdezign

-겨울의 끝자락이 마지막 심술을 부리고 있네요. 이제 곧 포근한 날씨가 시작되면 포천 농장에서 허브 화분들이 성수동으로 올 채비를 시작할거에요. 올해는 이 자리에 허브 화분과 함께 예쁜 야외용 테이블도 놓을 계획이에요. 붉은 벽돌이 만들어주는 그늘 아래서 즐기는 차가운 화이트 와인 한 잔, 혹은 새콤한 레몬에이드 한 잔이 기다려져요-!

salottobombom

파키라 나무가 쑥쑥 커버리니 곰돌이 그늘이 되어 주네요 ㅋㅋ곰돌이 발에 있는 참새?ㅋ 작은새?ㅋ 귀엽네요 ㅋㅋ 역삼동 카페 사진 보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강남 #강남역 #역삼동 #강남역4번출구 #강남카페 #역삼동카페 #강남역카페 #역삼동커피숍 #이름이역삼동 #대륭강남타워뒷건물 #쌍용플래티넘밸류1층 #곰돌이 #그늘 #작은새 #참새 #곰 #파키라 #나무그늘 #인테리어 #소소한 #아기자기 #역삼동은사랑입니다ㅋㅋ

yeoksamdong_cafe

3/9 EstellaLos Arcos(21km, 7시간) (2)오늘의 종착지를 4km 정도 남겨두고 다시 소나무 숲이 나타났다. 이번에는 숲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고 둘러가는 코스이지만 그 앞에 순례자를 위한 나무 벤치 2개다 큰 소나무 아래에 있었다. 한참만에 만난 그늘 아래서 먹는 점심은 꿀맛이다. 어제 산 재료로 아침에 만들어온 빅사이즈 샌드위치와 과일을 먹으니 피크닉의 한 장면 같았다. 답답한 신발을 벗고 땀이 찬 발을 말려주니 이것 역시 천국이다. 그늘 아래만 들어오면 서늘할 정도로 시원해서 30분정도 행복한 마음으로 쉬었다.마지막 길을 걸으면서는 노래를 크게 틀었다. 복면가왕에서 하현우가 부른 노래를 이것저것 듣는데 그의 샤우팅 덕분에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었다. 신나게 걸으며 Los Arcos에 도착했다. 깔끔한 알베르게에 짐을 풀고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 뒤에 마을을 잠깐 돌아보았다. 10분이면 다 볼 정도로 작은 마을이다. 그래도 바와 레스토랑이 꽤 많고 은행과 약국도 있었다(이것마저 없는 마을이 훨씬 많다!) 순례자 메뉴를 먹고 싶어서 레스토랑에 물어보니까 7시 이후에 오라고 한다. 역시 지금까지 너무 일찍 저녁을 먹으러가서 순례자 메뉴를 구경도 못한 것이었다. #caminodesantiago #caminofrances #camino #losarcos #카미노프랑세스 #카미노데산티아고 #카미노 #로스아르코스

rosa._.kwon

.고요한 바람에도 흔들리는 이른 봄의 가지 처럼.조금은 앙상한 나의 편지지 보잘 것 없지만.곧 푸르러질 저들처럼 내 마음도 더 커져가.파아란 잎을 보내 알리고 싶지만 떨어지지가 않아.그저 내 그늘 아래 편히 쉬는 너의 모습에 만족하지만.이제는 이런 마음 무성해져서 감춰지지도 않아.설렘을 감추고 조금은 빛 바랜 내 잎을 하나씩 보내보지만.이제는 덥지 않아 하는 너가 내 곁에 없네.그렇게 쓰기만 많이 썼던 나의 잎은 하나하나 땅에 떨어지고.마지막 잎새 한 장에 내 마음 털어 보낸다.추워진 이 겨울 한 가운데 날 반기는 건 눈 밖에 없고.소복소복한 그 위로가 내게 닿을 때마다 차갑다 . #음악 #음스타그램 #공감 #이기쁨 #어쩔수없는일 #기타 #나도치고싶다 ㅠㅠ #전주 아니아니 그 #전주 말고 노래 #전주 ㅋㅋㅋ.역시 마지막 파이널에도 딴짓은 날 가만두지 않는다ㅋㅋ

daniel_jh_no

참취 Aster scaber 국화과 참취속의 자생식물로 전국의 산과 들에 자라는 대표적인 산나물이자 들국화의 한종류이다. 일반적으로 부식질의 토양에 배수가 잘 되는 그늘 곳에 자생하며 공중습도가 곳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참취란 이름에 참은 좋다, 으뜸이란 의미로 맛이나 생김새, 쓰임새 등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접두사로 이용된다. 참나물, 참깨, 참당귀 등도 같은 의미에서 붙여진 식물이름이라고 보인다. 봄철 어린 잎을 취나물이라고해서 채취하며 수요가 많아 농가에서 작물로 재배하는 자생식물이다. 특별한 병충해가 없고 건조지에서도 잘 견디지만 생육이 불량하고 나물로 이용하기 나쁘다. 참취는 동풍채라는 한약재로 사용되고 염료식물로도 사용되었다고 한다. 봄철 낮은 키에 비해 흰 꽃이 피는 개화시기에는 키가 많이 자라며 잘 쓰러지지 않아 화단이나 분화에서도 기르기 좋은 식물이다. 번식은 종자로 잘 되며 분주도 가능하다. 봄철 향기가 좋은 대표 산나물로 이용되며 흰 꽃도 아름다워 가꾸기 좋은 자생 들국화 이다. #자연스타그램 #힐링스타그램 #꽃스타그램 #평강식물원 #생태식물원 #여름꽃 #식물원 #들국화 #국화과 #참취속 #참취 #흰색꽃 #가을날씨 #자생식물 #식용식물 #염료식물 #포천 #산정호수주변관광지 #자생식물 #약용식물 #Aster scaber #Pyunggang Botanical Garden #flower #plants #nature #iPhon5s

kimeunsu

3/19 Poblacion de campos Calzadilla de la Cueza (33km, 9h 30m)(1)어제 거의 탈수 직전이어서 카미노에 온 이후로 가장 힘들었지만, 한국인 친구들을 만나면서 의외로 쉽게 극복하고 아침에는 다행히 가뿐한 기분으로 출발할 수 있었다. 거의 나만한 가방을 들고다닌다고 깔깔 웃는 친구들을 뒤로하고 오전 8시쯤 오늘의 여정을 시작했다. 원래 계획은 15km 정도를 걷고 만나게 될 작은 도시에서 버스를 타고 조금 더 큰 도시로 이동하는 것이었다.40km 정도를 점프해야 남은 16일동안 버스를 타지 않고 여유있게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일요일이라는 점이 조금 마음에 걸렸지만 일단 버스 자체가 안다니는 작은 마을을 두개나 지나야 했기 때문에 부지런히 걸어갔다.첫번째 만난 마을은 거의 공사판이었다. 온전한 건물이 하나도 없어 화장실을 가고싶었으나 지나쳐야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차도를 따라 난 그늘 없는 카미노를 12km정도 걸어 두번째 마을인 Villarcazar de Sirga에 도착했다. 산타마리아 라 블랑카 성당이 유명하다고 해서 천천히 구경하고 이동할 생각이었다. 성당 바로 앞에 있는 바에서 사과 타르트 한 조각과 카페콘레체를 한 잔 시켜서 당을 보충하고 성당으로 들어갔다. 원래 커피만 마시려고 했는데 타르트가 너무 맛있어 보여 시킬 수 밖에 없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기도 했고. 결국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는게 증명되었다 다 먹고 나와 성당으로 들어가보니 일요일이어서 온동네 사람들이 모여 일요 미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웅장하고도 차분한 분위기속에 모든 이들이 서있고 신부님이 스페인어로 뭔가를 말씀하고 계셨다. 괜히 멋쩍어 모자를 벗고 가방을 내려두고 아주 잠깐 나도 알아듣는 척 서있었다. 주변 사람들과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어서 모르는 이들과 반갑게 악수도 하고.. 조금 시간을 보내다가 성당은 다 구경도 하지 못하고 부랴부랴 다음 마을로 출발했다. #카미노데산티아고 #카미노프랑세스 #카미노 #caminodesantiago #caminofrances #camino #caminoholic #peregrina #villarcázardesirga #selfie

rosa._.kwon
IRFS.AZ © is created in 2017, our goal is to provide people with information from Instagram API, that includes photos, videos and other media information from Instagram.